오래 머물수록
좋아지는 공간
2019년, 골목 안 작은 목공소 자리에서 시작했습니다. 낡은 서까래와 오래된 창을 그대로 두고 짙은 초록을 들였습니다. 노트북보다 책이 어울리는 자리, 대화가 편한 낮은 음악. 모루는 동네의 속도로 흘러갑니다.
— MORU, slow hours
SLOW COFFEE & BAKE STUDIO
매일 아침 손으로 반죽해 굽는 스콘과 직접 로스팅한 원두. 서두르지 않는 것들이 주는 맛을 믿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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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, 골목 안 작은 목공소 자리에서 시작했습니다. 낡은 서까래와 오래된 창을 그대로 두고 짙은 초록을 들였습니다. 노트북보다 책이 어울리는 자리, 대화가 편한 낮은 음악. 모루는 동네의 속도로 흘러갑니다.
— MORU, slow hours
GUESTS SAY
"스콘은 오픈 시간에 가야 해요. 갓 나온 스콘에 클로티드 크림, 그리고 모루 블렌드 한 잔이면 완벽한 아침."
@seongsu_walker"초록 벽이 주는 안정감이 있어요. 두 시간을 앉아 있어도 눈치 주지 않는 다정한 가게."
@bookandcoffee"핸드드립을 시키면 내리는 동안의 향까지 서비스예요. 조용히 좋은 카페."
@morning_routeVISIT
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00길 12
1층 카페 모루
수 – 월 09:00 ~ 21:00
화요일은 쉽니다
0507-000-0000
@moru.coffee